[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호개발은 경영 안정성 및 재무구조 강화를 위해 자사주 60만주를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처분하기로결정했다고17일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3485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20억9100만원이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1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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