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창구’서 고객과 친근함 쌓은 스마트 뱅크

금융권 국내 최초 통합 멤버스 ‘하나멤버스’부터 은행 소셜 대상까지 “가장 앞서 나가는 스마트 뱅크”로 자리잡은 KEB하나은행의 ‘스마트DNA’는 여전했다. 국내 은행 중 가장 먼저 스마트폰 뱅킹을 내놓았던 KEB하나은행이 소셜미디어에서도 가장 핫한 금융브랜드임을 인정받았다. KEB하나은행은 ‘2016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SNS 채널(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운영의 성과를 인정받아 ‘은행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같은 수상은 2015년 KEB하나은행 통합 이후 브랜드 채널 관리 및 효율적인 콘텐츠 운영과 ‘소셜 허브’라 불리는 통합 블로그 운영 방식으로 전환하는 등 ‘소셜미디어 채널‘ 또한 은행의 또 다른 영업 창구’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고객의 편의성과 혁신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 더 의미가 있다.

KEB하나은행의 소셜 채널은 국내 최초로 페이스북 가상 브랜치를 오픈 했고, 최근 700만명에 달하는 회원수를 가진 ‘하나멤버스’ 멤버쉽 서비스 등을 실행했던 추진력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소셜 채널의 역할과 영향력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등 특색 있는 각 채널의 성격을 최대한 살려 브랜드 가치를 효율적으로 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평가다. 트렌드라고 해서 무조건 따라가는 ‘다채널’ 전략이 아닌, 각 채널의 특성과 고객 니즈에 맞는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추구해 이용자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다.

KEB하나은행의 소셜 채널은 마케팅 툴로서도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소셜 채널이 고객과 가장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채널이라는 점에 착안, 소셜미디어를 단지 ‘홍보를 위한 채널’로 여기지 않고, 또 다른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접점’이 될 수 있는 서비스들을 준비, 실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KEB하나은행 통합은행 출범 1주년을 기념해 대학생을 위한 금융브랜드 ‘YOUNG HANA’(영하나,www.younghana.kr)를 오픈했고, 이 채널에서는 영업점에 내방하지 않아도 언제든 쉽고 편리하게 통장 개설, 체크카드 신청, 적금 가입을 안내 하는 등 친근하고 가까운 은행으로 인식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KEB하나은행 SNS채널 담당자는 “KEB하나은행의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고객니즈에 맞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아직 그리지 못한 소셜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실행 방안이 무궁무진한 만큼 지금껏 지켜온 KEB하나은행만의 ‘혁신 DNA’를 잃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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