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인기 셰프 최현석이 레스토랑을 그만둔다고 깜짝 발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00회 특집에서 최현석은 레스토랑을 그만둘 것이라고 말했다.
최현석은 “현재 레스토랑 6개를 운영 중이다”며 “하지만 저는 월급쟁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21년 동안 쉬지 않고 너무 일만 한 것 같다”며 “10일부로 몇 년간 몸담고 있던 레스토랑에서 나온다. 새로운 레스토랑을 열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풍은 “이제 셰프가 아니다”라고 도발했다. 최현석은 “방송을 줄이고 요리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게스트로 나온 김흥국은 “백종원 때문에 그러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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