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조보아가 돋보이는 미모와 몸매로 헬스장을 접수했다.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KBS2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제작진은 승무원 도여주 역을 맡은 조보아의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이중생활 승무원 홍나리(수애 분)와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 분)의 ‘족보 꼬인’ 로맨스를 그렸다.

도여주는 인생역전을 위해 연애에 올인하는 인물로, 아름다운 미모를 유지하는 데 많은 노력을 쏟는다. 공개된 사진 속 조보아는 헬스장에서 땀을 흘리며 운동하면서도 반짝이는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몸에 달라붙는 화려한 무늬의 트레이닝복은 조보아의 몸매를 돋보이게 한다.


test102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