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TCC동양은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토지 및 건물을 서울지방우정청에처분한다고 5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275억1454만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7.31%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경영정상화계획의 이행 약정에 의거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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