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서삼광 기자]라이엇게임즈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팜업 스토어’를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에 문 열었다. 또, 서울 인사동에서 열린 ‘소환전’도 ‘LOL 팜업 스토어’와 함께 전시돼 이용자의 발길을 머물게 했다.지난 1일 개장한 ‘LOL 팜업 스토어’에는 4000여명의 이용자가 방문해 ‘LOL’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라이엇게임즈 측에 따르면 10대 초중반의 젊은 이용자는 물론, 가족단위와 친구-연인의 방문이 이어졌고, 여성 이용자도 방문객의 절반을 차지했다.‘LOL 팝업 스토어’는 ‘LOL’의 챔피언을 모티브로 개발된 캐릭터 상품을 팜매하는 이벤트 샵으로 오는 부산 광복점은 오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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