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약 어플 '루팅'이 게임 '올라가'의 플러스 쿠폰을 새롭게 추가해 증정한다. 게임 '올라가'의 유저들은 3일 차까지 진행되는 '게임 플레이 10분' 미션을 완료하면 매일 '30캐럿'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미션을 모두 완료한 유저는 '2지역 영웅 무기 1개'를 추가로 제공받는다. 9월 22일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된 '올라가'는 타락한 바벨의 탑을 정화하기 위한 원정대의 모험을 그린 모바일 액션 RPG로, 지난달 30일에는 구글 추천게임에 선정된 후 인기 RPG 순위 3위까지 올라간 바 있다. 또 '올라가'는 전략적인 전투를 위한 태그 시스템, 나만의 탑을 지키고 상대방의 탑을 약탈하는 약탈전, 최강자를 가리는 콜로세움 등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갖췄다. 아울러 지난달 29일 스테이지, 캐릭터별 신규 장비, 스킬, 보스 등의 추가와 게임 밸런스 조정 등을 포함한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해 유저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루팅'은 지속적인 신규 유저 유입을 도모할 수 있는 CPA 특화 사전예약 어플리케이션으로 일반적인 사전예약 어플과는 달리 사전예약부터 시작해 론칭 이후 3일 간의 게임 플레이 미션을 완료한 유저에게 누적 일자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특히 '루팅' 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무료로 적립할 수 있는 포인트를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 '문화상품권' 및 타 어플에서는 받을 수 없는 파격적 혜택을 지급하는 '레전드 쿠폰'을 구매할 수 있어 유저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게임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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