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호 태풍 ‘차바’가 북상하면서 수도권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청계천 모전교에 어린이재단에서 설치한 초록우산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오후부터 5일 오전 7시 현재까지 제주(북부) 172.2㎜, 서귀포(남부) 288.9㎜, 성산(동부) 133.9㎜, 고산(서부) 26.1㎜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제18호 태풍 ‘차바’가 북상하면서 수도권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청계천 모전교에 어린이재단에서 설치한 초록우산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오후부터 5일 오전 7시 현재까지 제주(북부) 172.2㎜, 서귀포(남부) 288.9㎜, 성산(동부) 133.9㎜, 고산(서부) 26.1㎜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제18호 태풍 ‘차바’가 북상하면서 수도권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청계천 모전교에 어린이재단에서 설치한 초록우산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오후부터 5일 오전 7시 현재까지 제주(북부) 172.2㎜, 서귀포(남부) 288.9㎜, 성산(동부) 133.9㎜, 고산(서부) 26.1㎜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제18호 태풍 ‘차바’가 북상하면서 수도권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청계천 모전교에 어린이재단에서 설치한 초록우산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오후부터 5일 오전 7시 현재까지 제주(북부) 172.2㎜, 서귀포(남부) 288.9㎜, 성산(동부) 133.9㎜, 고산(서부) 26.1㎜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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