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이머 본능 자극하는 요소로 몰입도 자랑 - 경쟁과 협동 '극과 극' 콘텐츠로 이색 재미 선사

● 장 르 : 모바일 MMORPG ● 개발사 : 왈신 ● 배급사 : 넥스트무브 ● 플랫폼 : 안드로이드OS ● 출시일 : 9월 29일 원스토어 선출시

모바일 MMORPG 홍수 속에 인간의 본능에 존재하는 선과 악 구도를 게임으로 풀어낸 신작이 화제다. '여우비', '헤븐' 등 개성 강한 모바일 RPG로 눈도장을 찍은 넥스트무브의 차기작 '아케론'이 그 주인공이다. 중세 판타지를 배경으로 한 이 게임은 '경쟁과 협동의 공존'을 메인 콘텐츠로 내세워 눈길을 끈다. 협동을 '선(善)'으로 경쟁을 '악(惡)'으로 정해 이용자 스스로가 양면성을 지닌 게임 내 콘텐츠를 선택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아케론'은 서버 전체 인원이 함께 힘을 모아 마을을 방어하는 PvE(선의 콘텐츠), 동일한 외형을 통해 익명성이 보장되는 PvP 척살전(악의 콘텐츠) 등 독특한 시스템으로 기존 MMORPG에서 경험할 수 없는 이색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캐릭터의 레벨에 따라 순차적으로 열리는 콘텐츠로 유저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아케론'은 다양한 콘텐츠를 '양면성'으로 풀어내며 '본능과 마주하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본능에 따라 진실된 나를 마주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넥스트무브는 게임이 선사하는 분위기를 잘 전달하기 위해 론칭 전부터 일본 유명 그라비아 아이돌 시노자키 아이와 TVN <언프리티랩스타> 출연으로 유명해진 래퍼 헤이즈, 청순가련의 독보적 이미지를 가진 국내 여배우 홍수현을 홍보모델로 발탁, 이들의 반전 매력을 게임과 매칭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게이머 양면성 자극 우선 게임은 협동이란 주제를 가진 콘텐츠들을 '선'으로 표현했다. 메인 스토리에 맞게 PvE를 '선'으로 보고 있다. 주로 자유로운 사냥이 가능한 오픈필드, 서버 전체 인원이 함께 힘을 모아 몬스터의 침입으로 마을을 방어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길드원끼리 협동을 필요로 하는 길드전 등이 대표전으로 '선'에 해당하는 콘텐츠다.

반면, '선'이 있으면 '악'도 존재한다. 메인 스토리는 유저들이 힘을 합쳐 마족의 침입에 대항한다는 스토리이기 때문에 PvP를 '악'으로 규정하고 있다. '악'에 해당하는 '아케론'의 PvP 시스템의 경우 동일한 외형으로 되어있어 누가 누군지 알 수 없는 익명성이 보장된다. 이에 PvP 척살전이 가장 대표적인 악의 콘텐츠이며, 고급 장비를 획득할 수 있지만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무법PK존도 인간의 이기심과 이윤을 추구하는 본능의 한 축으로 설정, 치열한 경쟁 유도하고 있다. 투자한 만큼 따라오는 '강함' 또한 '아케론'은 꾸준한 플레이가 이어져야만 이들 게임의 다양한 콘텐츠를 빠짐없이 즐길 수 있다. 보다 강력한 스킬을 사용하거나 결투장에서 다른 유저와 실력을 겨루거나 혈맥이나 장신구를 통해서 캐릭터를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플레이를 통한 레벨업이 필요하다. 초보자들에게는 핸디캡이 될 수 있는 부분이지만 반대로 열심히 플레이를 지속한 이용자가 캐릭터의 강력함이나 다양한 콘텐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 몰입도를 높였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오픈필드를 중심으로 레벨업을 할 수 있다. '아케론'은 화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만큼 화려한 스킬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게임은 필드 자체에서도 PK가 가능하지만 보호 구역을 따로 두어 초보자나 PK를 싫어하는 이용자들을 배려하고 있다.

힌편, '아케론'은 용맹을 기본으로 방어력이 높은 전사, 파괴력과 공격력을 자랑하는 법사, 크리티컬을 중심으로 딜량을 뽑아내는 궁수, 빠른 공격속도를 바탕으로 공격하는 원거리 공격수 거너까지 총 네 명의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해서 진행한다. 이용자는 혈맥이나 직업 각성을 통해 캐릭터의 능력치를 끌어올리거나 강력한 아이템을 장착하면서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다양한 이벤트로 참여 욕구 '팍팍' 넥스트무브는 이번 '아케론' 정식 출시를 기념해 총 4가지 이벤트로 이용자들에게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우선 이용자는 '당신과 아케론의 양면성을 확인하라'는 제목으로 구글플레이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무제한 PvE, 무한 척살/PvP 전투 시 필요한 아이템을 지급하는 쿠폰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친구들을 '아케론' 전장에 초대하면 회사가 제시한 조건 인원이 달성될수록 일본 그라비아 아이돌 시노자키 아이의 화보가 차례대로 공개되는 것은 물론, 미션을 완료할 시 추첨(2,500명)을 통해 그녀의 한정판 화보집을 준다.

참여방법은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URL 생성한 뒤 나만의 URL을 SNS, 블로그 등에 퍼트리면 된다. 퍼트린 나만의 URL로 친구들이 사전 예약에 5명 이상 참여하면 미션이 완료된다. 해당 이벤트는 총 2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도 선물한다. 뿐만아니라 이용자가 이번에 발탁된 3명의 홍보모델 중 자신이 선호하는 양면성을 선택해 '아케론'을 공유해도 시노자키 아이 화보집(500명 추첨)과 문화상품권(200명 추첨)을 준다. 마지막으로 넥스트무브는 '아케론' 공식 카페에 가입하고 가입인사를 남긴 이용자 5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1만원 권을 증정한다. 넥스트무브는 "3D MMORPG '아케론'이 내건 슬로건처럼 경쟁과 협동의 요소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준비했으니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면서 "게임의 재미의 집중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이승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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