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위ㆍ십이지장궤양, 위ㆍ식도역류질환을 빠르게 해결하는 전문치료제 ‘라베올 정’<사진>을 15일 출시했다.

라베올 정(10mg, 20mg)은 라베프라졸(Rabeprazole sodium) 성분의 프로톤펌프 억제제(PPI)로, 위산분비 과정의 최종 단계를 차단해 강력한 위산분비 억제작용을 나타낸다.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위식도 역류질환의 치료 및 증상 완화에 탁월하며, 졸링거엘리슨증후군(위액 분비 자극 호르몬인 가스트린을 과잉으로 분비)과 각종 위장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지목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증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위ㆍ십이지장궤양, 위ㆍ식도역류질환을 빠르게 해결하는 전문치료제 ‘라베올 정’<사진>을 15일 출시했다.
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위ㆍ십이지장궤양, 위ㆍ식도역류질환을 빠르게 해결하는 전문치료제 ‘라베올 정’<사진>을 15일 출시했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뛰어난 야간 위산분비 조절효과로 야간 역류증상을 감소시키며, 투여 첫날 빠른 위산 억제 작용을 나타내 장기 요법뿐 아니라 빠른 치료를 요하는 대증요법에도 효과적”이라고 소개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