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아틀란티카 히어로즈'를 시작으로 모바일 시장에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넥슨은 9월 20일 모바일 기대작 'M.O.E(마스터 오브 이터니티)'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M.O.E'는 미소녀와 메카닉의 신선한 조합을 바탕으로 탄탄한 스토리를 따라 미션을 해결해나가는 모바일 SRPG다. 보스공략, 랭킹경쟁, PvP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360도 회전 카메라 각도를 활용한 '턴제 3D전투'로 즐길 수 있다. 특히,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픽시(미소녀)를 수집하는 재미요소가 특징이다. 풀 3D로 제작된 픽시를 VR기기를 통해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VR(가상현실)모드'가 눈길을 끈다..
넥슨은 'M.O.E.' 출시를 기념해 9월 27일까지 게임 내 픽시 '에밀리'를 획득하는 이용자에게 '강화티켓 10장'을 증정한다. 또, 9월 26일까지 'M.O.E.' 공식카페(http://cafe.naver.com/nexonmoe) 누적 회원 수 달성 수치에 따라 최대 '젬 200개'를 선물한다.
게임의 다양한 재미를 전하기 위한 이색 콘텐츠도 준비돼 있다. 넥슨은 'M.O.E.' 픽시들의 고유한 스토리를 풍성하게 담은 '라이트 노벨'을 9월 20일부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한다. 공식카페에서는 10월 4일까지 라이트 노벨에 관련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젬 50개'를 지급한다.
넥슨은 이번 'M.O.E' 이외에도 다양한 모바일 신작을 예고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이들의 활발한 행보가 좋은 성과로 이어지며 모바일 시장에서 영역을 넓혀갈지 기대를 모은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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