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최남연 기자](주)고신통상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동고속도로 여주(강릉방향)주유소가 오곡백과 풍성한 추석연휴 및 가을 단풍여행 시즌을 맞아, 유가 특별할인행사를 확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앞서 여주주유소는 추석연휴 기간동안 귀성객을 대상으로 평상시 유종별 판매단가를 시중 평균대비 리터당 50원 정도 저렴한 가격에 20원을 추가 인하하며, 할인행사를 시행한 바 있다. 주유소 관계자는 이번 할인행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이상의 매출신장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특히 추석당일 오전에는 가족단위 귀성차량이 주유할 경우, 귀성객들의 풍요로운 한가위를 기원하는 송편증정 특별이벤트도 진행했다. 주유소 관계자는 “현재 주유소는 정품·정량·정가로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난 추석 연휴에 이어 단풍여행 시즌을 맞아 추가로 할인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