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우빈과 모델 유지안이 결별을 인정한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방송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지난해 9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김우빈 유지안 커플의 결별 소식을 다뤘다.
김우빈과 유지안의 열애 사실은 김우빈이 SBS 드라마 ‘상속자들’의 방영을 앞둔 지난 9월 말 처음 알려졌다. 그러나 두 사람은 서로 활동이 바빠지면서 4개월 전인 ‘상속자들’ 종영 쯤 이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지안 소속사 측은 결별 사실을 인정하며 “유지안은 뉴욕 활동과 중국 활동을 계속 하고 있다. 김우빈도 영화나 드라마를 하고 있어서 서로 시간이 많이 없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김우빈 측 역시 “서로 스케줄이 너무 바빠 관계가 소원해 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김우빈 유지안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우빈 유지안 결별, 서로 바쁘다보니 안타깝다”, “김우빈 유지안 결별, 본의아니게 공개연애해서 후폭풍도 큰 듯”, “김우빈 유지안 결별, 마음 아프겠지만 이겨내고 더 좋은 활동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