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강수정이 이영자, 오만석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강수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 일정 하루만에 택시도 출연! 영광이었어요~ 영자 언니와 오만석 씨는 실물이 백만배 나으셔서 억울하실 것 같아요! 전 이미 홍콩입니다"라고 적었다.이와 함께 tvN '현장토크쇼 택시' MC 이영자, 오만석과 함께 찍은 셀카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수정은 오랜 지인을 만난듯 편안하면서 환한 미소를 짓고있다.또한 강수정은 "#내볼살터질듯 #이영자언니는천사 #오만석씨는실물깡패 #TAXI #택시 #9월중순방송예정 #눈물없기로유명했던나인데..."라는 태그를 달았다.사진 속 세 사람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들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한편 강수정은 MBN '코미디 청백전 사이다'를 통해 5년 만에 컴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