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롯데백화점은 롯데아울렛·몰에서 오는 24일부터 내달 11일까지 ‘그랜드 쇼핑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롯데아울렛 전 지점과 롯데몰 6개 점(광명·광교·군산·진주·수지·은평)에서 이어진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인기 패션 브랜드를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캘빈클라인은 전 상품 20% 할인과 최대 78% 특가 혜택을 제공한다.
내달 1일부터 11일까지는 가을 나들이를 겨냥한 할인 행사가 열린다. 노스페이스, 타이틀리스트, 마크앤로나, ABC마트 등 이월상품을 만날 수 있다. 언더아머 매장에서는 최대 40%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일부 점포는 최대 80% 할인한다.
1일부터 8일까지는 뉴발란스키즈, 나이키키즈 등 추가 할인과 사은품을 증정한다. 94만명의 팔로우를 보유한 키즈 유튜브 채널인 ‘멜로우TV’와 협업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글로벌 교육 IP 콘텐츠인 ‘넘버블록스’와 ‘알파블록스’의 체험형 팝업스토어도 준비했다.
아울러 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에서는 고든램지버거·명랑핫도그·노티드 등 인기 F&B 브랜드의 푸드트럭을 선보인다. 김해점에서는 전국 각지의 수제맥주와 와인을 경험하는 ‘무빙브루어리’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korea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