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85개 관리단지 경로당에 과일세트
협력업체 직원 3435명에게는 식품세트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부영그룹은 추석을 맞아 전국 부영 아파트 단지 내 경로당과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명절 선물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부영그룹은 전국 부영 아파트 관리단지 85개소 경로당에 과일 선물세트 233세트를 전달하고 관리사무소 직원과 경비·미화 등 용역업체 인원 총3435명에게 식품세트를 전달한다고 알렸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이끌어오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현장 일선에서 묵묵히 힘써주시는 협력업체 직원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부영그룹은 명절마다 임직원 뿐만 아니라 아파트 경로당·협력업체·어린이집·군부대 등에도 따뜻한 마음을 나눠왔다.
부영그룹은 교육·문화시설 기증, 장학 사업, 재난 구호 성금 기탁 등 다방면에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현재까지 1조2200억원에 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했다. 이 같은 기여를 인정받아 이달 진행된 헤럴드경제의 ‘살고 싶은 집 2026’ 최우수 주거복지 서비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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