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경기 5명에 2매씩, 130매 제공
SK브로드밴드가 2026 KBO 포스트시즌 직관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일 SK브로드밴드는 인터넷TV(IPTV) 구독상품인 ‘B tv+’와 ‘B tv+ max’ 가입자를 대상으로 2026 KBO 포스트시즌 관람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SK브로드밴드는 ‘B tv+ max 페스티벌’을 통해 이용자에게 ‘2026 KBO 올스타전’과 ‘KBS 한가위 대기획 이승철 콘서트’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이벤트는 ‘B tv+ max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오는 1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까지 직관 기회를 얻게 된다. SK브로드밴드는 매 경기 5명에게 각 2매씩, 최대 130매를 제공할 계획이다.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도 100명에게 지급한다.
‘B tv+’ 또는 ‘B tv+ max’ 가입자는 ‘B tv+ max 페스티벌’ 응모 페이지에서 이벤트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이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모바일 B tv 앱’을 설치한 뒤 셋톱박스와 연결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당첨자는 9월 30일 발표될 예정이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 담당은 “중계로 보던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보는 즐거움은 남다르다”며 “B tv가 전하는 경험은 화면 안에서 끝나지 않는 만큼, ‘B tv+ max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이 실제로 누리는 순간을 계속해서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KBO 정규시즌은 내달 7일까지 치러진다. 정규시즌이 끝나면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시작으로 2026 KBO 포스트시즌이 진행된다. 이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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