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육대’ 노지훈이 풋살 경기에서 골키퍼로 활약한 가운데 과거 다이어트 비결이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방송계에 따르면 노지훈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컴백을 앞두고 독하게 시도했던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노지훈은 이날 8㎏을 뺐다고 밝히고 “운동을 하는데 철칙이 있다. 하루 두 끼는 무조건 거르지 않고 먹어야 한다. 그래야 살이 더 잘 빠진다”고 자신만의 비결을 소개했다.
한편 15일 방송된 MBC 2016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육상ㆍ리듬체조ㆍ풋살ㆍ양궁 선수권대회’에서는 풋살 스페셜 매치로 ‘레알 막드리블’과 ‘골대스리가’ 팀의 경기가 펼쳐졌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치열한 승부에서 골대스리가 팀의 골키퍼로 나선 노지훈은 레알 막드리블의 결정적인 골을 막아내며 선방했다. 노지훈은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출신으로 과거 아육대에서도 대활약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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