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검색부터 상담 신청, 주문까지
온라인서 간편하게 진행 가능
추첨 통해 총 140명에 특별 경품 증정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9월 한 달간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 ‘벤츠 스토어’ 구매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벤츠 스토어의 편리한 온라인 차량 구매 경험을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벤츠 스토어에서 구매 상담을 완료하면 차량 출고 여부와 관계없이 경품 추첨 대상이 되며, 선정된 100명에게 벤츠 키링을 증정한다. 아울러 상담 후 9월 내 차량 출고까지 완료한 고객 가운데 40명을 추첨해, 1886년 탄생한 세계 최초의 4륜 자동차 ‘다임러 모터 캐리지’ 모형 자동차를 증정한다.
벤츠 스토어는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차량을 검색하고 구매 상담을 신청할 수 있는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이다.
지난 4월 도입한 ‘리테일 오브 더 퓨처(RoF)’를 기반으로 현재 벤츠 스토어에서는 컴팩트 SUV GLA부터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모델까지 다양한 모델 클래스를 확인할 수 있다.
고객은 모델, 바디 타입, 색상, 옵션, 가격 등 다양한 조건으로 차량을 검색할 수 있으며, 차량별 상세 옵션과 프로모션 정보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원하는 차량을 선택한 후에는 ‘구매 상담’ 또는 ‘지금 주문하기’ 메뉴를 통해 구매 절차를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한편, 벤츠 코리아는 지난달 24일과 25일 양일간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고객 대상 글로벌 아마추어 골프 대회 ‘메르세데스 트로피’의 국내 결선인 ‘메르세데스 트로피 2026 내셔널 파이널’을 개최하고, 월드 파이널에 진출할 한국 대표 3인을 선발하는 등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별 우승자 3인은 오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독일 ‘데어 외시베르크호프’에서 열리는 ‘메르세데스 트로피 월드 파이널’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likehyo8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