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일 나흘간 제철 먹거리 할인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마트가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정기 할인 행사 ‘통큰데이’를 진행한다.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확대한다.
먼저 홍로카드는 행사카드 결제시 5960원에 판매한다. 캠펠포도 한 박스는 4일 하루만 4960원에 선보인다. 제스프리 골드키위와 고당도 샤인머스캣, 제주 하우스 감귤도 저렴하다.
김장철을 앞두고 3일부터 9일까지 절임배추와 건고추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강원도 평창 지역 사지에서 300톤의 절임배추 물량을 확보해 가격을 10㎏에 4만9900원으로 낮췄다. 순창 햇건고추와 제분 고춧가루도 9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예약상품은 오는 18~19일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또 파프리카는 4일만 개당 992원에 판매한다. 5~6일엔 애호박과 양파를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가을철 대표 수산물인 꽃게는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한다. 완도 활전복은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20% 할인에 행사카드 결제 시 50% 추가 할인한다. 노르웨이산 생연어도 엘포인트 회원에 40% 할인한다.
소 LA갈비는 행사카드 결제시 1㎏당 2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소 찜갈비와 마블나인 한우 등심은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각각 50%, 40% 할인한다. 간편식과 가공식품, 맥주, 생활용품에 대해서도 최대 50% 할인, 1+1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마트는 ‘롯데마트GO’ 앱을 통해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2종 할인 쿠폰팩을 지급한다. 앱에서는 매일 오전 9시 랜덤 룰렛 이벤트를 통해 최대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심영준 롯데마트·슈퍼 판촉마케팅팀장은 “가을철 맞이 제철 먹거리부터 집밥과 나들이에 활용하기 좋은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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