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하이브와 게펜레코드가 합작한 걸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빌보드는 22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캣츠아이의 세 번째 미니앨범 ‘와일드(WILD)’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2024년 데뷔한 캣츠아이가 이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성취는 피비 브리저스의 ‘로스트 위켄드’(LOST WEEKEND)와 스트레이 키즈의 ‘디스 앤드 댓’(THIS & THAT) 등을 제친 기록이다.
캣츠아이는 앞서 영국 오피셜 차트 앨범 차트에서도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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