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3일 오전 8시 25분께 경북 경주 남남서쪽 10㎞ 지역에서 규모 3.2의 추가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현재 여진이 계속되고 있지만 상황이 사실상 종료된 것으로 보고 있다.
기상청은 13일 “경주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3.2의 지진은 전날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의 여진” 이라며 “경주에서 여진이 계속되고 있지만 상황이 사실상 종료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13일 오전 8시 25분께 경북 경주 남남서쪽 10㎞ 지역에서 규모 3.2의 추가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현재 여진이 계속되고 있지만 상황이 사실상 종료된 것으로 보고 있다.
기상청은 13일 “경주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3.2의 지진은 전날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의 여진” 이라며 “경주에서 여진이 계속되고 있지만 상황이 사실상 종료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