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월드·롯데월드·레고랜드…인기 테마파크·리조트 특가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쿠팡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인기 여행·레저 상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2026 쿠팡트래블 메가위크 세일’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행사는 8월 9일까지다. 워터파크·테마파크·키즈파크·아쿠아리움 입장권을 비롯해 호텔·리조트·펜션·풀빌라 등 200여개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씨라이프 코엑스/부산 아쿠아리움, 레고랜드, 아쿠아필드 워터파크, 캘리포니아비치+경주월드 패키지, 천안 오션어드벤처 등이 대표적이다.
수도권·영남 대표 테마파크 ‘롯데월드(잠실/부산)’, 영남권 최대 워터파크 ‘캘리포니아비치’와 ‘경주월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결합 패키지도 특가로 마련했다. 정식 개장 시간보다 빠르게 입장할 수 있는 ‘오션월드 얼리파크인’ 패키지, ‘아산스파비스’와 강원 ‘블루캐니언’, 여수 ‘라테라스 호텔 앤 리조트’ 등도 할인가로 제공한다.
서울·경기·제주를 제외한 지역의 호텔·리조트·펜션 등 숙박 상품을 이용할 때 적용 가능한 ‘숙박세일페스타’ 최대 7만원 추가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쿠팡 관계자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전국 주요 피서지와 숙박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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