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여러제품 덧바를 필요 없이 하나로 간편한 보습”
유한킴벌리가 막대형 보습제 ‘그린핑거 판테딘 멀티 스틱밤’(사진)을 시판한다.
신제품은 여러 제품을 겹쳐 바르는 번거로움을 덜고 보습케어를 한번에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핵심성분인 피부보호 복합물질에 더해 마카다미아씨, 해바라기씨, 호호바씨, 바오밥나무씨 등 4가지 식물오일을 결합한 ‘보타닉시드 오일콤플렉스’가 적용됐다. 1차 피부 저자극 인체적용시험도 마쳤다.
침과 열감으로 민감해지거나 샤워 후 빠르게 건조해진 아기 피부는 물론, 야외활동 시 먼지와 바람으로 건조하고 민감해진 성인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24시간 보습 지속력 시험과 냉·온풍 극한환경 조건에서 보습유지력 시험도 완료됐다. 각질층 보습력 개선 인체적용시험을 통과해 오랫동안 촉촉함이 유지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유한킴벌리 측은 “휴대하기 좋은 19g의 대용량 막대제형으로, 손에 내용물을 묻히지 않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피부건강을 관리할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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