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
한국도자기(주)(대표 김영신)는 이번 한가위에도 실용적이고 품격 있는 추석선물 세트를 준비했다.
한국도자기 측은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과 평소 고마웠던 지인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채로운 선물을 준비했다”며 ‘황실’ 반상기세트와 ‘초충도’ 세트를 추천했다.
‘황실’ 반상기세트는 황실의 국새(옥보)에서 영감을 받아 거북이 모양의 손잡이를 합뚜껑에 얹은 디자인이다. 완자살 무늬가 골드로 디자인되어 전통미와 모던함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합뚜껑을 열면 황금빛 낙관모양의 만수무강 글씨가 보이며, 이는 무병장수와 부귀를 기원하는 의미이다.
멘디니와 한국도자기 콜라보레이션하여 출시된, ‘지오메트리카’ 다기세트는 고려청자를 본 따 크고 작은 원들의 조합과 곡선을 가미한 조형으로 동양미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초충도’ 제품은 신사임당의 초충도를 재해석한 제품으로 여뀌, 가지, 부용화, 양귀비 등을 주제로 전통미를 살리되 오방색을 이용해 고전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다. 반상기, 전통다기, 궁중보석함, 뚜껑머그, 접시세트 등 다양한 구성으로 출시 되었다.
한국도자기 관계자는 “이번 한가위 추석 선물세트는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과 평소 고마웠던 지인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채로운 선물을 준비했다” 며 “귀한 분들을 위한 소중한 선물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가격대는 1만원대 이상 실속 제품부터 10만원대 품격제품 등 저가에서 중고가 상품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정환 기자/
leejh@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