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봉사 유공자에 표창 격려

이순걸(앞줄 가운데) 울주군수와 시·군의원, 울주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 위원들이 3일 울주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울림 마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주군 제공]
이순걸(앞줄 가운데) 울주군수와 시·군의원, 울주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 위원들이 3일 울주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울림 마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주군 제공]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울주군이 3일 울주군민체육관에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울림 마당’을 열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수여, 체육행사와 문화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김형수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 회장은 “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는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읍면협의체가 나눔과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는 데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웃을 살피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감사를 표시했다.


cityblu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