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채정안이 JTBC 금토극 ‘맨투맨’ 출연을 제안 받고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채정안 소속사 더좋은 이엔티 측은 “채정안이 ‘맨투맨’ 출연을 제안받고 최종 조율 중인 상태다”라며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맨투맨’은 톱스타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한 남자에게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상반기 SBS 수목극 ‘딴따라’에서도 여민주 캐릭터를 맡아 차도녀 매력을 뽐냈던 채정안이 이번엔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맨투맨’은 박해진 박성웅이 출연을 확정지었고 2017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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