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오르비텍은 사옥 매입 및 수익성 증대를 위해 화성엠텍으로부터 강남구 논현동 토지 및건물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88억5000만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7.08%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목적사업의 시너지 효과 및 임대수익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수예정일자는 오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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