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미국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패션위크에 독특한 의상이 공개돼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6일 뉴욕 패션위크에 앞서 진행된 ‘Target + IMG’s NYFW Kickoff’ 행사에는 유명 모델들이 독특한 디자인의 옷을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 모델은 엉덩이 옆 라인에 구멍이 뚫린 살색 원피스를 입고 나와 시선을 끌기도 했다. 전세계 패션피플이 집결하는 뉴욕 패션위크(2017 S/S 시즌)는 오는 8일(현지시간) 시작해 1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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