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주원이 경찰홍보단을 포기하고 현역병 입대 의사를 밝혔다.

주원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6일 “주원이 경찰홍보단 대신 현역으로 군에 입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입대 시기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지난 3월 서울경찰홍보단에 합격한 배우 주원이 경찰 대신 현역 입대를 선택했다. 주원은 제340차 의무경찰 선발시험에서 예능 특기병(서울경찰홍보단)으로 합격해 경찰홍보단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할 계획이었다.

그는 현재 SBS TV 사전제작드라마 ‘조선엽기연애사-엽기적인 그녀’를 촬영 중이다.

주원은 1987년생으로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오다 지난해 SBS 드라마 ‘용팔이’로 연기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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