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세종문화회관은 7일 티켓예매와 편의공간 기능을 하는 ‘서비스 플라자’를 새롭게 선보였다.

서비스 플라자는 기존 인포샵을 리모델링한 공간으로, 티켓예매 및 안내 서비스를 넘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편의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서비스 플라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하며 세종문화회관 방문객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7일~30일 현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100% 당첨 경품이 있는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승엽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세종문화회관은 시민고객들에게 찾아오고 싶어 하는 문화예술공간으로 거듭나야 할 때이며, 고객서비스 기능적 충실함은 물론 공간적 리뉴얼도 새롭게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