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대구상공회의소와 함께 대구경북지역 6개 대학을 순회하는 ‘2016 대학 리크루트 투어’를 연다.
8일 영남대를 시작으로 계명대, 대구대, 경북대, 대구가톨릭대, 경일대 순으로 열린다.
이번 투어에는 화성산업, 대구백화점 등 58개 우수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이 참여, 1대1 상담 채용부스를 운영하고 취업컨설팅과 취업특강을 한다.
올해는 지난해 보다 참여 대학이 1곳 늘었으며 참여기관 수도 역대 최고를 기록해 지역기업의 우수 인재 확보와 청년 취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태익 대구시 경제기획관은 “이번 대학 리크루트 투어를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취업역량강화 등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리크루트 투어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자체 홈페이지(http://daegu-recruit.kr)와 대구상공회의소 통상진흥팀(053-222-3103)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