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MBC 예능 ‘무한도전-2016 무한상사 특집’에 출연한 배우 안미나가 화제다.

지난 8월 27일 방송에서 ‘무한상사’의 메이킹 현장 인터뷰에 모습을 드러낸 안미나는 청순한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2005년 MBC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한 안미나는, 이후 MBC ‘엄마의 정원’, ‘역전의 여왕’, KBS ‘남자이야기’, ‘드라마 스페셜-그 형제의 여름’ 등에 출연했다. ‘무한도전-2016 무한상사 특집’ 본편은 3일과 10일 2주에 걸쳐 방송된다. 가수 지드래곤, 배우 김혜수, 이제훈, 김희원 등 초호화 라인업이 예고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