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영화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의 확장판이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이달 13일 개봉된다.
확장판 ‘인천상륙작전: 익스텐디드 에디션’에는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이끌었던 해군첩보부대와 켈로 부대원들의 긴박한 첩보전 이외에 숨겨진 영웅들의 활약상,부대원들의 개인사가 추가될 예정이다.
극 중 김일성의 비서인 정선실(정경순)의 정체와 맥아더 장군이 도쿄에서 아내와 어린 아들을 만나는 장면, 맥아더 장군이 서울을 수복하러 떠나는 장면 등도 담겼다. 총 상영시간은 기존 110분에서 31분 분량이 늘어난 141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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