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J소다의 ‘하의 실종’ 착시 시구 패션이 이목을 끌고 있다.
DJ 소다는 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넥센 히어로즈와 SK와이번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선정돼 시구를 선보였다.
시구에 앞서 그는 “평소 넥센 히어로즈의 팬이었는데 시구를 하게 돼 정말 영광스럽다. 넥센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겠다. 이날 꼭 승리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DJ소다는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누드톤 스키니진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DJ소다는 화려한 프로듀싱 실력뿐 아니라 글래머러스한 몸매, 뛰어난 패션스타일로 주목받는 여성 DJ다. 최근 한국 최초라며 여성 DJ 프로듀스 음반을 내놔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