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5월 15일, 자사 모바일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FC매니저 모바일 2014(이하 FCMM 2014)'를 '아프리카TV 게임센터'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아프리카TV 게임센터는 아프리카TV에서 활동중인 인기 BJ들과 클랜 활동부터 초대 메시지 전달을 통한 게임 설치, 그리고 게임 공략 방송 등 유저 친화적인 커뮤니티 중심의 모바일 게임 플랫폼으로 'FCMM 2014'가 갖추고 있는 경쟁력을 다방면으로 알릴 기회가 될 전망이다. 즉, BJ가 게임을 방송하며 어려운 요소를 직접 공략할 예정이며, 이를 시청하는 유저들에게 보다 친밀하게 다가감으로써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출 것으로 보인다.무엇보다 아프리카TV가 보유중인 '축구 방송 라이선스'의 지원도 유저 확대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부분이다. 아프리카TV는 '프리미어 리그(EPL)'와 'K리그 중계권'을 보유하고 있어 모든 경기를 모바일과 PC로 생중계하고 있다. 이와 같이 축구를 즐겨 찾는 시청자들에게 FCMM 2014를 직접적으로 홍보하고,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어 전체적인 커뮤니티 볼륨을 한껏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한편, 오는 5월 31일까지 아프리카TV 게임센터 론칭을 기념해 신규 구단을 생성만 해도 4종류의 특별한 혜택을 선사하는 오픈 기념 이벤트가 실시된다. 첫 번째로 구단 생성을 완료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프리카TV 퀵뷰 평생이용권'을 선물한다.다음으로 구단 생성 유저 가운데 추가 추첨을 진행해 '대한민국 공식 유니폼'을 증정할 예정이다. 게임 싱글 플레이 모드인 '월드 투어'를 15레벨까지 공략한 유저에게는 '퀵 뷰 아이템 7일 이용권'을 100% 지급한다. 1,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지급되는 만큼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높은 반향이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랭킹전 10판을 진행한 유저들 가운데 10명을 별도로 추첨, 5포텐부터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를 획득할 수 있는 '9포텐' 등급까지 뽑을 수 있는 10장의 선수카드를 증정할 계획이다.'FCMM 2014'는 국내 축구 매니아들 사이에서 인기리에 서비스중인 축구 매니지먼트 온라인 게임 'FC매니저'의 기본 요소와 장점은 채용하고, 5인치 핸드폰 액정에 최적화된 '유저 인터페이스(UI)' 구성과 신규 시스템으로 중무장한 스마트폰 축구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한편, 게임의 정식 런칭을 기념한 이벤트 혜택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FC매니저 모바일 for afreeca TV 페이지(http://www.hanbiton.com/Mobile/FCMM/fcmm2014afl.aspx)'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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