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세진중공업은 계열사 디엠씨 주식 422만8874주를 전량 처분하기로결정했다고25일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262억1901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5.4%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예정일자는 9월 30일이다.

회사측은 “보유 지분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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