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경이 OCN ‘신의 퀴즈4’ 촬영장에 직접 만든 립밤을 깜짝 선물했다.
김재경은 오는 5월 18일 방송하는 '신의 퀴즈4' 촬영장에서 새벽부터 고생하는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무사 촬영과 대박을 귀원하는 마음을 담아 직접 만든 립밤과 큐티클밤을 선물했다.
OCN이 13일 공개한 사진에서 김재경은 직접 만든 선물을 손에 쥐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셀카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재경은 직접 준비한 선물에 예쁜 손글씨로 “신의 퀴즈4 대박을 위한 ‘뇌물입니다’. 립밤과 큐티클밤! 태경이 많이 아껴주세요”라며 깜찍한 메시지도 함께 보냈다.
온스타일 ‘겟잇뷰티’에서 MC로도 활약하고 있는 김재경은 이번 선물에서도 평소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은 뷰티마니아의 면모를 드러냈다. 선물에 자신이 직접 만든 립밤과 큐티클밤의 유통기한까지 꼼꼼히 적어놓는 세심함까지 보였다.
‘신의 퀴즈4’는 지난 2010년 국내 최초 메디컬 범죄 수사극을 표방하며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신의 퀴즈’의 네 번째 시즌이다.
시즌4에 새롭게 합류한 김재경은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지성과 미모를 갖춘 섹시 걸그룹출신의 법의관 임태경 역을 맡아 활약한다.
‘신의 퀴즈4’ 제작진은 “예상치 못했던 재경의 선물에 제작진과 출연진이 모두 깜짝 놀랐다”며 “스태프들을 위해 직접 선물을 만들어 포장하고 일일이 손으로 깜찍한 메시지까지 적은 재경의 다정함에 촬영장 분위기가 무척 훈훈해졌다. 재경의 세심한 응원에 모두가 힘을 내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