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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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2025 청도반시축제 및 코미디아트페스티벌이 개막 2일째를 맞은 18일 오후 청도야외공연장 일원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몰려드는 인파로 붐비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축제는 오는 19일까지 계속되는 만큼 많은 군민들이 축제장을 찾아 가을의 풍요를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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