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태만 기자]스마일게이트는 17일, 인기 온라인 액션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개발사 라온엔터테인먼트)에 여름 맞이 삐에로의 파티 6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신규 콘텐츠 히트 스틸 모드를 선보였다. '히트 스틸 모드는 경쟁 채널에서 즐길 수 있는 8 대 8 팀 대전 콘텐츠로, 달리기 코스를 완주하는 동안 더 많은 포인트를 얻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포인트는 코스 곳곳에 떨어진 클로버를 모으거나, 망치 아이템으로 상대 팀을 맞춰 획득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히트 스틸 모드에 10회 참여하는 모든 게이머들에게 추가 경험치와 TR(게임 머니)을 받을 수 있는 행운의 클로버 엠블럼을 지급하고, 100회 참여 시 골드 체스트 아이템을 선물하는 등 이용자들의 플레이 횟수에 따라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다채로운 의상 아이템도 추가했다. 신규 의상은 붉은 천년호 세트, 플라잉 피쉬 세트, 해적 코스튬 등으로 게임 내 플라잉 캡슐 기계 혹은 채널 교환 상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삐에로의 파티 6차 업데이트 및 게임에 대한 세부 내용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http://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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