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0일 경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협업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정부의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기말고사를 맞아 학생들의 왕래가 집중되는 학생회관에 홍보부스를 설치, 취업과 진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쉽게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또 경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이전을 알리는 한편 경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제공하는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와 정부의 청년고용정책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됐다.
이날 캠페인 현장에서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구직활동지원금, 국민내일배움카드 등 청년층이 활용 가능한 정책 안내와 함께 경일대가 운영하는 진로 및 취업 프로그램 정보도 함께 제공됐다.
박기범 경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기말고사로 바쁜 시기인데도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 모습을 보니 무척 대견스럽다”며 “지금의 노력이 훗날 취업이라는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센터 차원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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