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팽팽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10시35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6% 상승한 3004.47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 대비 0.08% 내린 3000.23에서 출발한 뒤 이내 상승 국면과 하락 국면을 오가는 양상이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08% 상승한 3145.72를, 상해B지수는 0.19% 상승한 345.17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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