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한국야구회관에서 KBO(한국야구위원회)와 2027년까지 타이틀 스폰서를 연장하고 장기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사진)에는 정상혁(왼쪽) 신한은행장과 허구연(오른쪽) KBO 총재가 참석했다.

신한은행은 2018년부터 8년간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활동하며 ▷신한 SOL뱅크 ‘쏠야구’ 플랫폼 운영 ▷프로야구 연계 금융상품 출시 ▷고객초청 KBO 리그 브랜드데이 행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천만 프로야구 팬과 소통해 왔다. 김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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