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마련한 ‘2016년 드림클래스 여름캠프’가전국 6개 대학에서 중학생, 대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학생 1643명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고 11일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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