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경기를 아우르는 수도권은 유동인구가 많은 만큼 상가를 지나는 사람들이 많다. 상업시설이 입점해 있을 경우 더욱이 이러한 상가를 방문하는 경우가 늘어난다.
최근 경제 불황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비싼 상가 분양가 및 임대료 등으로 인해 상가 분양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 고려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각종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지리적 요건들을 확실하게 고려해야 하므로 꼼꼼한 체크를 할 필요가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역세권 위치 여부이다.
서울과 경기를 잇는 구심점에 위치한 구로 천왕역에 위치한 초역세권 ‘모아엘가 트레뷰’가 단지내 상가 선착순분양에 나선다. 입주자들은 매달 고액의 임대료를 내는 대신, 역세권에 위치한 상가를 구매해 지리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는 것은 물론,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에 들어서는 모아엘가 트레뷰는 7호선 천왕역을 바로 앞에 둔 초역세권 입지로, 천왕역 인근에선 최초의 대규모 스트리트형 상가로 형성될 예정이다. 더불어, 재개발 도시정비사업지의 최중심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주거타운 선점에 따른 미래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 단지 내 상가는 입점 업종 구성이 체계적으로 기획된다. 현재 약국 및 정형외과등 의료시설과 메이저 대형생활용품점의 입점이 예정된 상태다. 또한, 카페, 베이커리, 대형 프렌차이즈 등의 추가 입점 가능성도 있어, 단지내 상권이 활발하게 조성될 전망이다.
또한, 인근에 구로디지털단지와 가산디지털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통근하는 직장인들의 상가 이용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구로·가산디지털단지의 근로수요는 약 15만 명으로 추산된다.
모아엘가 트레뷰 상가 바로 앞에 위치한 7호선 천왕역은 1호선 온수역과도 한 정거장 차이이기 때문에, 서울 지역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의 수요로 인한 유동인구로 안정적인 상가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아엘가 트레뷰 상가 분양 관계자는 “모아엘가 트레뷰는 거품을 뺀 합리적인 분양가, 10년 전 시세로 분양되는 실속형 상가”라며, “상가 구매 시의 대출이자보다 한 달에 발생하는 임대료가 더 크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해 분양 초기부터 많은 관심을 끌며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모아엘가 트레뷰 상가는 일평균 유동인구 23,000여 명에 8,000여 세대의 주거배후 수요를 확보한 랜드마크 상가가 될 예정이다. 대로변에 넓은 전면이 보이도록 위치해 5M에서 14M 이상 노출이 확정되어 있어, 입주한 상가들은 다양한 연출을 통해 높은 광고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모아엘가 트레뷰 상가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천왕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계약자 대상으로 선착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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