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제공]
[경일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스마트혁신본부 스마트 레질리언스랩 주관으로 최근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스마트 레질리언스 분야 전문가 및 실무자 간 정보 교환과 기술교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학제간 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일대 스마트 레질리언스랩은 재난·안전·소방 분야 학제 간 연구 활성화 및 지역사회 협력을 위해 2021년 설립됐다.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 레질리언스랩의 연구 인력 역량 강화를 위해 △재난 데이터 활용 △방재 기술 △재난 위험 분석 △지진 피해 저감 △전기차 소방안전대책 △사회재난 법적 의미 등 다양한 주제 발표와 종합 토론이 진행됐다.

손수원 스마트레질리언스랩 소장(건축토목공학과 교수)은 “재난 대응과 안전 확보를 위해 학문 간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지속적인 교류와 공동 연구를 통해 실질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