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NS홈쇼핑 본사에서 열린 제3기 소비자불만처리위원회 출범식에서 내외부 위원들과 조항목(가운데) NS홈쇼핑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S홈쇼핑 제공]
24일 NS홈쇼핑 본사에서 열린 제3기 소비자불만처리위원회 출범식에서 내외부 위원들과 조항목(가운데) NS홈쇼핑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S홈쇼핑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NS홈쇼핑은 ‘제3기 소비자 불만처리 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위원회는 소비자의 불만 및 민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불만처리 프로세스 수립 및 서비스 정책을 결정하는 기구로 지난 2020년 12월 시작했다.

2년 임기이며 10명 중 6명이 외부 위원으로 구성됐다. 외부 일반위원으로 김대중 한국소비자원 전문위원, 정연승 단국대학교 마케팅경영학과 교수, 최명신 YTN보도국 부국장, 이회덕 법무법인(유)에스엔 변호사, 유수현 한국소비자중심기업협회 사무총장이 임명됐다. 외부위원장으론 허경옥 성신여대 소비자학과 교수가 활동하게 된다.

위원회는 매 분기 1회 정기회의를 실시하며 CS이슈 안건에 대한 소비자 정책 의견 제시, 소비자 분쟁해결 및 보상처리절차, 소비자 불만의 타입에 따른 해결책 제시, 분쟁해결 및 보상에 관한 다양한 방향 제시 등의 역할을 지속할 계획이다.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는 “NS홈쇼핑은 고객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며 “소비자 불만처리 위원회를 통해 고객의 믿음과 기대에 부응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한 노력을 이어가며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S홈쇼핑은 2009년 CCM(소비자중심경영) 첫 인증을 획득했으며 2023년 8회 연속으로 CCM 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해에는 CCM활동에 대한 진정성 있는 성과를 인정받아 ‘2024소비자중심경영우수기업 대상’을 받는 등 소비자중심경영 실천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