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브랜드 총망라…특가·반값할인 등 혜택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쿠팡이 다음 달 11일까지 인기 주방용품을 한데 모은 ‘하반기 주방 와우 리빙쇼’를 진행한다. 하반기 리빙 카테고리에서 열리는 할인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다.
쿠팡은 행사 기간 중 매일 새로운 상품을 선보이는 골드박스 특가와 한정 수량 선착순 특가를 비롯해 1+1 득템찬스, 브랜드 세일, 카드 즉시할인, 반값할인 등 다양한 기획관을 상시 운영한다.
행사에는 테팔, 스탠리, 빌레로이앤보흐, 도루코, 프로그, 이지엔 등 유명 주방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기본 쿡웨어는 물론, 테이블웨어, 식품 보관 용기, 주방 소모품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대표 제품으로는 ‘테팔 티타늄 1X 심플쿡 프라이팬(24㎝)’, ‘빌레로이앤보흐 보스톤 고블렛 클리어(400㎖)’, ‘스탠리 고 진공 텀블러 화이트(473㎖)’, ‘도루코 마린 과도 민트(100㎖)’ 등이 있다.
이밖에 식재료 보관과 주방 정리에 유용한 ‘프로그 더블 지퍼백 냉장용 미니 및 소형 세트’, ‘이지엔 위생 롤백 중형(500개입)’ 등 주방용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마련했다.
쿠팡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주방 분위기를 바꾸고 필요한 주방 살림살이를 교체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리빙쇼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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