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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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귀뚜라미그룹은 지난 21일 경산시청에서 대학생과 중·고교생 70명에게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대학생(30명) 1인당 200만원, 중·고교생(40명)에게 100만원씩 지급됐다.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기업의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이 장학금을 통해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펼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소중한 장학금을 지원하며 든든한 후원자가 돼 준 귀뚜라미그룹에 감사드린다”며 “경산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이번 장학금을 계기로 꿈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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