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재단법인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여수 소재)는 신사업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신사업 창업사관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전남 지역의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혁신적인 사업 아이템을 가진 예비 창업자들이 창업을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창업 초기 단계에 필요한 자금과 교육, 멘토링 등을 제공하여 예비 창업자들이 사업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준다.
특히 지역의 창업자들에게 창업의 첫 걸음을 내디딜 수 있게 하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며 창업 아이템을 실제 시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전남 지역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가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창업하려는 자, 자신이 보유한 고유의 기술·노하우를 기반으로 창업하려는 자이다.
선발된 기업들은 창업 지원금(최대 4000만원), 전문가의 맞춤형 멘토링, 창업에 필요한 법률과 회계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실용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모집은 이달 28일까지 ‘소상공인24’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강정범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창업에 대한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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